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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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로기사단 조회 86회 작성일 2020-10-18 06:34: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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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화. 메리츠화재의 횡포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따지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의 횡포를 고발하는 영상입니다.
맘마미 : 연락은 어디로 해야하나요?
이런일은 처음이라~
맘마미 : 안녕하세요. 말씀 너무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의료실비가입할 때
모집원이 중요한 설명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에대해 인정하는 녹취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당시의 청약서중 한 곳은 모집원 사인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묻는말에는 고지를 했음에도 기록지에는 하나도 기록이 되 있지 않았습니다. 기록안해도 된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고지위반 과실이고 모집자도 과실이 있다면서 낸 보험료만 준답니다.
그래서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손해사정사님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선행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6yT9VB
청와대 국민청원 이천화재참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청원 동의 부탁 좀 드릴께요
이은호 : 보험사가 의료자문요구하면 무조건해야하나요?
꼭 보험사가원하는병원의사한테의료자문해야하나요? 소비자가 원하는방향으로의료자문 선택은안되나요?
이은호 : 메리츠화재 최악이내 여기는 민원도많고 횡포도심하고 막무가내 10년든보험 8년전진단받은디스크 의료자문해야하고 이제와 고지위반이라해약한다고...사라바보로알고떠보는
금감원민원최고점
*지나는길에 : 소중한정보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지난방송에 금융위원회에 진정하는내용을봤습니다.
이런 쪽에 문외한이라 양식이나 예시문같은게 있는지요, 답답한마음에 변운연 손사님께 도움청합니다.
그리고 책구입이 인터넷 상에 품절이라고 하네요, 다른방법이있으면부탁드립니다.
패루패루 : 꼭 승소하십시오!!!!! 화이팅!!!!
김채가.채나 엄마 : 안녕하세요 치과에서 발치 시키고 인플란트 하는과정에 뼈 이식한 부분이 치과 과실로 잘못 되어 염증이 계속 발생하여 다시 재 이식하고 또 다시 염증이 발생하여 결국에 다시 모두 제거 하게 되어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부분에서 한 이빨에 두번의 보상을 받게 되었는데 몇달이 지나고 보험 사기로 기소 되었단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본에 살면서도 힘들어도 한국에서 치료 하는게 좋을꺼 같아 왔다 갔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이 하면서 했는데 아프고 공포에 떨었던 그 시간들을 지금 다시 되돌려 생각해도 화가 너무 많이 나서 과잉 치료한 치과를 고소 하고 싶을 정도 인데 제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을 위반 했다니 어떻게 대처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수민이수민 : 모르니 보험회사에서 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
이수민이수민 : 저도 보험회사에서 저도 당하고 있어요

메리츠의 성공요인 5가지 | 보험 트렌드 [금융 영업 트렌드 #4]

#금융 영업 트렌드 04. 메리츠의 성공요인 5가지

어렵다고 하는 보험업계지만 폭풍 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거의 모든 회사가 하락세인데, 나홀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이죠. 메리츠화재가 그 주인공입니다.
메리츠화재는 만년 5위였는데, 어느새 독보적 1위 삼성화재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손해보험업계 만년 5위였던 메리츠화재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메리츠화재의 성공 요인을 분석해봤습니다.

1. 통념을 깬 전략
: 메리츠화재는 손해보험사입니다. 손해보험사는 일반보험, 장기보험,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회사입니다. 자동차보험이 한 축이라고 할 수 있죠. 메리츠화재는 그런 자동차보험을 버리고, 장기인보험에 집중합니다. 통념을 깬 전략이었죠. 높아지는 손해율로 이익을 내기 힘든 자동차 보험 비중을 줄이고 장기보험에 집중한 것이 성공의 첫 번째 요인입니다.

2. 외부 판매 채널 할성화
: 메리츠화재는 GA 우호정책을 폈습니다. GA를 통한 판매 장려를 위해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보험 인수 조건을 완화했습니다. 그 결과 GA 업계에서 손해보험의 판매 비중은 메리츠화재가 압도적 1위입니다.

3. 전속 조직의 변화로 설계사 수 대폭 증가
: GA 채널의 활성화로 전속 설계사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었을 텐데요. 전속 조직도 변화를 통해 구성원 만족도를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메리츠화재의 설계사 수는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전속 조직의 설계사가 2만 명이 넘는 손해보험사는 메리츠화재가 유일합니다.

4. 스피드 경영(기민한 상품 개발, 제도 개선)
: 메리츠가 보험업계의 새바람을 일으키는 초기에는 관심을 두지 않던 메이저 업체들도 2018년이 되어서는 벤치마킹을 시작합니다. 유사한 상품을 내고, 제도를 따라갔던 것이죠. 이때 메리츠화재는 기존 상품만 고집하지 않고 발 빠르게 신상품을 내놓습니다.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변화를 시도하고 업계를 리딩한 것이죠.

5. 장기적 안목
: 메리츠화재가 주력하는 장기인보험은 새국제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되면 더 빛을 발하는 상품입니다. 기존 회계기준에서는 판매 초기에는 수익 면에서 불리한 상품이지만, IFRS17에서는 수익성이 가장 높은 상품으로 인식됩니다. CSM(계약서비스마진)이라는 개념 때문인데요. 메리츠화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대비를 잘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메리츠화재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금융트렌드, #메리츠성공요인, #선택과집중
송지호 : 피보험자 본인이 아닌 배우자가 계약자로 보험을 드시면
메리츠화재는 이혼을 해도 이혼한 계약자가 인감증명이나 본인이 래사해서 동의 해주지 않으면 계약자를 변경할 수 없다고 합니다.

헤어졌는데 계약자를 계속가져가야 된다고 합니다

그게 보험사들 전체가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돈도 내가 내고 피보험자인데 계약자가 전 배우자라면 헤어져서 나 본인으로 계약자로 바꾸지 못한다고 한다면
누구를 위한 보험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메리츠화재보험사의 이익만 있습니다

열받은 내가 해지하면 돈을 다 먹어 버리기때문입니다

내보험은 돌려받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헤어진 사람의 인감을 뛰오라니?

헤어진 계약자의 동의를 받으라니?

이것들 사기꾼 집단입니다

상담자가 다른데도 마찬가지라고 알아보라고만 합니다

만약에 언젠가 다른 배우자가 나타난다면 보험계약자가 다른 여자이면 좋겠습니다

예의가 아니죠? 상대를 위해
깨끝이 정리를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보험사가 피보험자 또는 가입자를 우선하는 보험을 개발하지 않고 등쳐먹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분야는 인간의 인간성회복을 설계하고 있는데 더 앞서야하는 보험사라는것들이 설계같은 개소리나 하고 말뿐이고 그런 상품은 개발하지 않고 도리어 삥이나 뜯고 보험들다가 해지라 하도록하는 장치를 보호하고 ?

뭐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야 계약자를 바꿀 수 있답니다

말이 됩니까?

현재도 미래가치도 도둑맞는 보험을 설계 해놓는 것들이 무슨 인생을 설계합니까?
이미연 : 제가 2018년도 메리츠에 입사를 했는데 대박이였습니다~정확히 18년 10월부터 타사에 없는 보장들이 많이 터저나왔죠~신이낫죠~그흐름타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있고 넘넘 재밌게 하고있 습니다~
김지호 : 우리집에 메리츠걱정인형도있어요!
김지호 : 우리엄마가메리츠화제다녀요! 광주에있는메리츠다녀요!
이채연 : 선생님 안녕하세요. 메리츠화재에 대해 검색하다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보험에 대해 잘 몰라서 영상 속 내용이 깊게는 이해가 가지 않는데 혹시 선생님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나요...? 그렇다면 구매해서 읽으려구요!
찐보험tv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뻥튀기주식 : 메리츠가 자동차보험을 버렸구나 ㅎ 메리츠로는 자동차보험 안넣어야겠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changsub kim : 영상 잘 봤습니다^^ 메리츠가 엄청 성장했군요
라이프 파트너스-착한보험설계사 : 메리츠가 진짜 엄청 변했죠 ㅎ 동양화재 올드했던 회사였는데 역시 전략의 힘
코카율무; 빅토리 이즈 유얼스 : 역시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는 시장을 바꾸기 쉽지 않겠죠^^

말기암 환자에게 소송까지…메리츠화재 ‘횡포’

앵커 멘트

보험은 예상치 못한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기위해 가입하지만, 막상 필요할 때 보험금 지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무리한 소송을 벌인 보험사의 횡포를 공아영 기자가 고발합니다.

리포트

말기 폐암환자인 이동혁 씨는 4년 넘게 요양병원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버거운 이 씨를 더욱 힘들게 하는 건 보험사와의 소송입니다.

인터뷰 이동혁(말기암 환자/42세) : "남은 시간이 솔직히 얼마나 될지 그것도 가늠도 못하는 상황에서 1분 1초가 솔직히 저한테는 너무 아깝고 소중한 시간인데.."

이 씨가 폐암 수술을 받은 건 5년 전,

수술 뒤에도 암세포가 퍼져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받은 병원에 입원실이 부족해 요양병원에 입원한 뒤 통원치료를 시작했고,

당시 보험사는 현장조사까지 거쳐 입원치료로 판정하고 '입원 보험금'을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3년 넘게 보험금을 잘 주던 보험사가 지난해 말 갑자기 태도를 바꿨습니다.

이 씨가 '입원'이 아니라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겁니다.

공교롭게도, 이 씨가 2천만원 정도의 고가항암제로 치료약을 바꾼 직후인데 '통원' 치료로 결정되면 보험사는 120만 원만 지급하면 됩니다.

이 씨가 계속 항의하자, 보험사는 청구액의 절반을 주겠다며 협상해오더니, 결국 소송을 걸었습니다.

인터뷰 이동혁(말기암환자/42세) : "지금까지 다 지급을 했는데 갑자기 왜 안된다고 그려냐 이렇게 하니까 당시 손해사정사정인은 '솔직히 아시잖아요. 약값이 너무 비싸요.'"

이 씨의 사례를 보험 전문가에게 자문했더니, 보험사의 행태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인터뷰 박기억(서울중앙지법 '보험금 지급' 상근조정위원/변호사) : "지급할 보험금이 늘어나다 보니까 종전의 말을 바꿔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보험사의 책임을 강하게 묻기 위해서 징벌적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

해당 보험사는 KBS가 취재에 들어가자, 잘못 판단한 부분이 있었다며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심재일(메리츠화재 수도권손사팀장) : "저희들이 한 번 더 확인을 해서 재검토를 하고 피드백을 해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보험 계약자와 분쟁조정이 이뤄지는 도중에 소송을 제기한 건수가 1년 전보다 9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KBS 뉴스 공아영입니다.
박정문 : 헐 나도 메리츠
새벽빛 : 완전 도둑놈들이네 양아치같은 보험사들
해외선물#파오메이 : 개쓰레기들이네 메리츠 잡것들 벌받는다 그러다
HK s : 이 회사는 운전자보험 자동차부상치료비
30만원 안주려고 보험조사단까지 보냄
고객 보험금 청구 취소하게 만들고 보험도 해지하라고 합니다
KORDevil : 다른 보험사는 그럴 것 같지 않나?? 피보험자의 상심은 이해 하지만...보험사 마다 기준을정해서 기사화 해야 하지 않을까요?? 보험감독원 및 위원회 압박 하시죠...
유정기 : 다망해도 보험사는 안망해 외 사람들이 보험료 못내면 자동으로 실효되고 다 보험사가 가져가니까 그래놓고 외안줘 내가 보험사에떼인돈만해도 수천만원이다
kim미소 : 멸치회사 진짜 광고에 팔기만 급급
싼데는 이유가 있지
보상이 잘되야지
안마담 : 실적과 진급에 눈이먼 보험사 담당자의 부모도 꼭 저리되길
been jelly : 멸치화재 보험금횡포 너무 심해요
Crescent Yoga : 이번 태풍에 피해를 본 피해자입니다.
메리츠 화재 보험 콜센터 직원들 사기입니다. 화재보험 약관에 자연재해 보상이 들어가 있어도 무조건 안 되어 있다고 하네요. 무려 4명의 직원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동일한 답변만 합니다. 그렇게 교육을 시키나봅니다.
보험료만 받고 무조건 딱 잡아떼서 뭐라고 했더니 잘못봤다고 하네요.
4명 직원들 모두 똑같이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금방 당합니다. 특히 어르신들 조심하세요.
이미 가입하신 분들은 콜센터 직원들 말 믿지 마시고보험증서 유심히 읽어 보시고 피해 보상 청구하세요. 가입예정이신 분들은 신뢰도가 높은 보험회사를 드시길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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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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