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예스맨 조회 35회 작성일 2020-10-10 22:22:50 댓글 0

본문

항암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암을 이기는 확실한 방법!
항암제의 종류와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세요!
#항암제 #항암제종류 #항암제차이점

항암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http://naver.me/G3tPn6Ij


*국가암정보센터와 유익한 암정보 함께 나눠요
www.cancer.go.kr / 1577-8899
작은불꽃 : 사랑하는 형제 환우 여러분 하루속히 고통에서 벗어나시길 소원합니다
어려우시더라도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심 감사합니다

몇개월전 삼성의료원에서 페암진단을 받고 후들 거리는 두다리를 걸으며 복도를 걸어 나오고 있으니 암병동 중턱에 어떤 저보다 조금 어린듯한 기가 크고 잘생기신분이 얼굴이 하야케 된체 아무말 없이 엉거주춤 반쯤 무릅을 구부린체 시선을 밑으로 고뇌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전 한눈에 저친구도 나와 같이 진단 받았구나 ~~순간 눈물이 왈칵 나왔습니다~~젊은 친구 왜그래요 무슨 일이에요~~걱정 마요 ~~잘될꺼에요~~하며 조금 진정시키고 제마음도 다잡았습니다~~아마 환우형제 여러분들도 다들 이런경험을 했을꺼라 생각됍니다

8년전이 생각 났습니다 ~~제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소천한 해였습니다 ~~이전 5 년전에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5 년 투병후 가시나무 같이 마르고 먹지못해 그리 됐었지요~~제가 그상황이 되니 제동생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짠했습니다~~진단 초기에 아직나이도 40초고 대장부분만 절재하고 운동 음식 하나님께 매달려보자 저는 확신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동생은 수술 항암 방사선 양성자치료 표적치료 병원에서 하라는건 다했습니다~~저는 중2때 아버님을 암으로 소천하셨기때문에 항암치료가 얼마나 안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버님도 위암이셨는데 걷으론 멀쩡 하셨는데 병원에 들어 가시고 얼마 안가서 바싹마른 몸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여동생 담당 선생님과 이상황에 항암치료가 맞느냐고 ~~심하게 다투고 반대 했지만 끝네 여동생은 대학병원에서 하라는데로 5 년간 대수술 4번 항암 2년 그밖에 항암치료를 5년간 하고 결국은 병원에서 간에 호수달고 집으로 귀가하라고 준비 하라는 말과요~~정상인도 5 년동안 그치료를 하면 살사람이 있을까요?

그당시 동생이 저어게 이렇게 말했죠

''오빠 내가 오빠말을 들을걸 그랬어
지금은 몸을 너무많이 손을 댓네''
하면서 울먹였습니다''

동생은 항암 기간중 의사들이 무슨치료 무슨치료 비용도 엄청비싼 그런 치료를 명분을 달아 추천했고 당시 여동생은 오빠 요즘 의학이 얼마나 대단한데 그래~~했었죠 ~~열받는건 병원에서 다탕진하고 포기한 환자를 어떻게 알고 한의사들이 터무니 없는 고액 치료를 권하며 마지막 체력까지 노략했었습니다 ~~
사랑하는 환우 여러분 제발 주위를 둘러 보시고 분별하셔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대의학을 표마하는것이 아닙니다~~다른것은 몰라도 암은 여러분도 찿아 보세요 항암 또 비슷한 치료는 절대 도움이 안됍니다~~그들은 다른 여러신약을 말하지만 절대 아직은 치료제는없다고 단헌 합니다 속지 마시고 덫에 걸리지 마세요 ~~물론 지금 하고 게신 분들은 얼마나 힘든일 이지만요~~

항암을 안한 만큼 암을 이기는 힘이 있습니다~~일본의 100명의 의사들이 양심선언한 나는 항암제로살해됐다를 보세요
우리 환우들은 암보다는 암치료 때문에 잘못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주위를 보세요
얼마전 병원에 같이 있던 신장암으로 게신 분은 몇달전 암으로 신장을 한쪽을 들어냈고 완치됐다고 했답니다~~물론 항암 방사선 은 기본으로 했고요 그런데 간으로 암이 전이 됐다고 다시 수술 하신다고하더라고요~~자기가 식이요법을 잘못해서 그런것 같다구요~~형제 여러분 제가 주위를 보고 사례를 보아서도 그건 병원치료때문 일꺼라고 생각 됍니다
저도 맨처음 병원약먹고 일어설 힘도 없고 잠만자고 살은 10키로나 빠지고 감기하나 이길 힘이 없었습니다 ~~약끝고 항암 노우 하고는 지금은 구충제먹고 운동하고 하나님께 매달리니 그래도 기침은 하지만 걷기 뛰기 트럼펫불기 다합니다 살도 예전처럼 찌고요 제가 몇년전에 알고 게시던 선교사 분이 게셨는데요 ~~그분은 위암말기 였다고 합니다 ~~돈이 없어서 병원 치료를 하지 못하고 사모님께 비밀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니다가 통증이 오면 전봇대 붓들고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몹시 아빠 변을 보았는데 피덩이를 많히 쏟았다고 합니다~~순간 통증도 없고 그래서 병이 낳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병원에 가보았더니 암이 사라졌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선교사님은 만약자기가 병원치료를 했다면 죽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환우 여러분 제가 의사분들을 무시하는것이 아닙니다~~그분들은 암에대해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무리를 해서라도 수술및치료를 하는것입니다~~하지만 우리는 주위의 먼저 가신분들을 보아 알지 않습니까~~항암 방사선 그밖의 항암치료는 여러분께 저는 절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 됍니다~~만약하고 게시다면 판단하시고 현재로선 구충제 와 하나님께 매달리시면 그래도 항암보다는 나으리라 생각 됍니다
그들은 신약이라며 끈임없이 손을 내밀지만 여러분 그성분이 무엇인지 잘보시고 판단 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너무 예민한 부분이라 오래전부터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병에 그것도 센놈에 걸리고 보니 너무도 많은 암환자가 있는것을 알았습니다~~의사의 말은 하나님의 권위보다도 크게 믿는 이시대에 ~~저도 선고 받고 두다리가 풀려 큰바위에 눌린것 같은 절망에 있었습니다~~
의사의 말은 암환자에게는 정말 강력합니다 ~~순종 안할수 없죠 ~~하지만 항암은 노우 하세요~~제발
한번 하기 시작하면 마약처럼 그유혹을 견디기란 어렵습니다~~안좋아 질때마다 명분을 가장한 다른것을 내놓으니까요
하나님께서 소망을 주셔서 지금 여러분께 욕먹을 각오하고 제견해를 여러분께 아룁니다

진단받으셨으면 생활에 불편 지장을 받는 그부위만 제거하시고 항암 방사선 비슷한 치료는 하지마시고 하나님께 한번 마지막 인생을 걸어보심 그것이 최선 이라 생각돱니다

종교생활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니시라는것이 아니라 살아게신 하나님을 목숨걸고 찿아보시길 간절히 소원 합니다

다른사람이 해줄수 없스며 다른신은
더더욱 없습니다

제글을 끝까지 읽어 주심 감사합니다
이명훈 : 모두 돈지랄 대잔치인것이다
내생각은
완벽한 항암제를 못만드는게 아니라 안만드는것이다.
왜냐... 병원 제약회사도 사기업이기때문이지.
우리는 단지 소비자일뿐이다!
김귄귄 : 귯귯귯~
유임우 : 결론 돈없으면 죽는거다

항암치료 이해하기[환자설명자료]

삼성서울병원에서 제작한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거나 치료 중인 환자분들의 항암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제작한 영상입니다
작은불꽃 : 사랑하는 형제 환우 여러분 하루속히 고통에서 벗어나시길 소원합니다
어려우시더라도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심 감사합니다

몇개월전 삼성의료원에서 페암진단을 받고 후들 거리는 두다리를 걸으며 복도를 걸어 나오고 있으니 암병동 중턱에 어떤 저보다 조금 어린듯한 기가 크고 잘생기신분이 얼굴이 하야케 된체 아무말 없이 엉거주춤 반쯤 무릅을 구부린체 시선을 밑으로 고뇌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전 한눈에 저친구도 나와 같이 진단 받았구나 ~~순간 눈물이 왈칵 나왔습니다~~젊은 친구 왜그래요 무슨 일이에요~~걱정 마요 ~~잘될꺼에요~~하며 조금 진정시키고 제마음도 다잡았습니다~~아마 환우형제 여러분들도 다들 이런경험을 했을꺼라 생각됍니다

8년전이 생각 났습니다 ~~제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소천한 해였습니다 ~~이전 5 년전에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5 년 투병후 가시나무 같이 마르고 먹지못해 그리 됐었지요~~제가 그상황이 되니 제동생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짠했습니다~~진단 초기에 아직나이도 40초고 대장부분만 절재하고 운동 음식 하나님께 매달려보자 저는 확신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동생은 수술 항암 방사선 양성자치료 표적치료 병원에서 하라는건 다했습니다~~저는 중2때 아버님을 암으로 소천하셨기때문에 항암치료가 얼마나 안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버님도 위암이셨는데 걷으론 멀쩡 하셨는데 병원에 들어 가시고 얼마 안가서 바싹마른 몸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여동생 담당 선생님과 이상황에 항암치료가 맞느냐고 ~~심하게 다투고 반대 했지만 끝네 여동생은 대학병원에서 하라는데로 5 년간 대수술 4번 항암 2년 그밖에 항암치료를 5년간 하고 결국은 병원에서 간에 호수달고 집으로 귀가하라고 준비 하라는 말과요~~정상인도 5 년동안 그치료를 하면 살사람이 있을까요?

그당시 동생이 저어게 이렇게 말했죠

''오빠 내가 오빠말을 들을걸 그랬어
지금은 몸을 너무많이 손을 댓네''
하면서 울먹였습니다''

동생은 항암 기간중 의사들이 무슨치료 무슨치료 비용도 엄청비싼 그런 치료를 명분을 달아 추천했고 당시 여동생은 오빠 요즘 의학이 얼마나 대단한데 그래~~했었죠 ~~열받는건 병원에서 다탕진하고 포기한 환자를 어떻게 알고 한의사들이 터무니 없는 고액 치료를 권하며 마지막 체력까지 노략했었습니다 ~~
사랑하는 환우 여러분 제발 주위를 둘러 보시고 분별하셔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대의학을 표마하는것이 아닙니다~~다른것은 몰라도 암은 여러분도 찿아 보세요 항암 또 비슷한 치료는 절대 도움이 안됍니다~~그들은 다른 여러신약을 말하지만 절대 아직은 치료제는없다고 단헌 합니다 속지 마시고 덫에 걸리지 마세요 ~~물론 지금 하고 게신 분들은 얼마나 힘든일 이지만요~~

항암을 안한 만큼 암을 이기는 힘이 있습니다~~일본의 100명의 의사들이 양심선언한 나는 항암제로살해됐다를 보세요
우리 환우들은 암보다는 암치료 때문에 잘못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주위를 보세요
얼마전 병원에 같이 있던 신장암으로 게신 분은 몇달전 암으로 신장을 한쪽을 들어냈고 완치됐다고 했답니다~~물론 항암 방사선 은 기본으로 했고요 그런데 간으로 암이 전이 됐다고 다시 수술 하신다고하더라고요~~자기가 식이요법을 잘못해서 그런것 같다구요~~형제 여러분 제가 주위를 보고 사례를 보아서도 그건 병원치료때문 일꺼라고 생각 됍니다
저도 맨처음 병원약먹고 일어설 힘도 없고 잠만자고 살은 10키로나 빠지고 감기하나 이길 힘이 없었습니다 ~~약끝고 항암 노우 하고는 지금은 구충제먹고 운동하고 하나님께 매달리니 그래도 기침은 하지만 걷기 뛰기 트럼펫불기 다합니다 살도 예전처럼 찌고요 제가 몇년전에 알고 게시던 선교사 분이 게셨는데요 ~~그분은 위암말기 였다고 합니다 ~~돈이 없어서 병원 치료를 하지 못하고 사모님께 비밀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니다가 통증이 오면 전봇대 붓들고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몹시 아빠 변을 보았는데 피덩이를 많히 쏟았다고 합니다~~순간 통증도 없고 그래서 병이 낳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병원에 가보았더니 암이 사라졌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선교사님은 만약자기가 병원치료를 했다면 죽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환우 여러분 제가 의사분들을 무시하는것이 아닙니다~~그분들은 암에대해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무리를 해서라도 수술및치료를 하는것입니다~~하지만 우리는 주위의 먼저 가신분들을 보아 알지 않습니까~~항암 방사선 그밖의 항암치료는 여러분께 저는 절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 됍니다~~만약하고 게시다면 판단하시고 현재로선 구충제 와 하나님께 매달리시면 그래도 항암보다는 나으리라 생각 됍니다
그들은 신약이라며 끈임없이 손을 내밀지만 여러분 그성분이 무엇인지 잘보시고 판단 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너무 예민한 부분이라 오래전부터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병에 그것도 센놈에 걸리고 보니 너무도 많은 암환자가 있는것을 알았습니다~~의사의 말은 하나님의 권위보다도 크게 믿는 이시대에 ~~저도 선고 받고 두다리가 풀려 큰바위에 눌린것 같은 절망에 있었습니다~~
의사의 말은 암환자에게는 정말 강력합니다 ~~순종 안할수 없죠 ~~하지만 항암은 노우 하세요~~제발
한번 하기 시작하면 마약처럼 그유혹을 견디기란 어렵습니다~~안좋아 질때마다 명분을 가장한 다른것을 내놓으니까요
하나님께서 소망을 주셔서 지금 여러분께 욕먹을 각오하고 제견해를 여러분께 아룁니다

진단받으셨으면 생활에 불편 지장을 받는 그부위만 제거하시고 항암 방사선 비슷한 치료는 하지마시고 하나님께 한번 마지막 인생을 걸어보심 그것이 최선 이라 생각돱니다

종교생활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니시라는것이 아니라 살아게신 하나님을 목숨걸고 찿아보시길 간절히 소원 합니다

다른사람이 해줄수 없스며 다른신은
더더욱 없습니다

제글을 끝까지 읽어 주심 감사합니다
바빌의 방,이 건주 :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김용근 :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연하 : 오늘 항암치료 처음들어가는데 큰도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BOKYUNG NAM : ㅋ2
권귀자 : 차분한 말씀으로 큰 도움이됩니다~~항암치료 대기중 환자에게 큰 도움과 위로가되네요ㅡ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강성덕 : 자세한설명 환우분들의 큰도움이 필요합니다
잘설명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eon행복 : 감사합니다.
신서윤 : 감사합니다
Seungmin Park :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질병을 이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KBS 스페셜 - 항암치료로 고통받는 그녀의 일상 20181220

KBS 스페셜 - 항암치료로 고통받는 그녀의 일상 20181220
박윤정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댁사람들은 하늘에서 벌을 꼭 주세요
작은불꽃 : 사랑하는 형제 환우 여러분 하루속히 고통에서 벗어나시길 소원합니다
어려우시더라도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심 감사합니다

몇개월전 삼성의료원에서 페암진단을 받고 후들 거리는 두다리를 걸으며 복도를 걸어 나오고 있으니 암병동 중턱에 어떤 저보다 조금 어린듯한 기가 크고 잘생기신분이 얼굴이 하야케 된체 아무말 없이 엉거주춤 반쯤 무릅을 구부린체 시선을 밑으로 고뇌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전 한눈에 저친구도 나와 같이 진단 받았구나 ~~순간 눈물이 왈칵 나왔습니다~~젊은 친구 왜그래요 무슨 일이에요~~걱정 마요 ~~잘될꺼에요~~하며 조금 진정시키고 제마음도 다잡았습니다~~아마 환우형제 여러분들도 다들 이런경험을 했을꺼라 생각됍니다

8년전이 생각 났습니다 ~~제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소천한 해였습니다 ~~이전 5 년전에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5 년 투병후 가시나무 같이 마르고 먹지못해 그리 됐었지요~~제가 그상황이 되니 제동생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짠했습니다~~진단 초기에 아직나이도 40초고 대장부분만 절재하고 운동 음식 하나님께 매달려보자 저는 확신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동생은 수술 항암 방사선 양성자치료 표적치료 병원에서 하라는건 다했습니다~~저는 중2때 아버님을 암으로 소천하셨기때문에 항암치료가 얼마나 안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버님도 위암이셨는데 걷으론 멀쩡 하셨는데 병원에 들어 가시고 얼마 안가서 바싹마른 몸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여동생 담당 선생님과 이상황에 항암치료가 맞느냐고 ~~심하게 다투고 반대 했지만 끝네 여동생은 대학병원에서 하라는데로 5 년간 대수술 4번 항암 2년 그밖에 항암치료를 5년간 하고 결국은 병원에서 간에 호수달고 집으로 귀가하라고 준비 하라는 말과요~~정상인도 5 년동안 그치료를 하면 살사람이 있을까요?

그당시 동생이 저어게 이렇게 말했죠

''오빠 내가 오빠말을 들을걸 그랬어
지금은 몸을 너무많이 손을 댓네''
하면서 울먹였습니다''

동생은 항암 기간중 의사들이 무슨치료 무슨치료 비용도 엄청비싼 그런 치료를 명분을 달아 추천했고 당시 여동생은 오빠 요즘 의학이 얼마나 대단한데 그래~~했었죠 ~~열받는건 병원에서 다탕진하고 포기한 환자를 어떻게 알고 한의사들이 터무니 없는 고액 치료를 권하며 마지막 체력까지 노략했었습니다 ~~
사랑하는 환우 여러분 제발 주위를 둘러 보시고 분별하셔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대의학을 표마하는것이 아닙니다~~다른것은 몰라도 암은 여러분도 찿아 보세요 항암 또 비슷한 치료는 절대 도움이 안됍니다~~그들은 다른 여러신약을 말하지만 절대 아직은 치료제는없다고 단헌 합니다 속지 마시고 덫에 걸리지 마세요 ~~물론 지금 하고 게신 분들은 얼마나 힘든일 이지만요~~

항암을 안한 만큼 암을 이기는 힘이 있습니다~~일본의 100명의 의사들이 양심선언한 나는 항암제로살해됐다를 보세요
우리 환우들은 암보다는 암치료 때문에 잘못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주위를 보세요
얼마전 병원에 같이 있던 신장암으로 게신 분은 몇달전 암으로 신장을 한쪽을 들어냈고 완치됐다고 했답니다~~물론 항암 방사선 은 기본으로 했고요 그런데 간으로 암이 전이 됐다고 다시 수술 하신다고하더라고요~~자기가 식이요법을 잘못해서 그런것 같다구요~~형제 여러분 제가 주위를 보고 사례를 보아서도 그건 병원치료때문 일꺼라고 생각 됍니다
저도 맨처음 병원약먹고 일어설 힘도 없고 잠만자고 살은 10키로나 빠지고 감기하나 이길 힘이 없었습니다 ~~약끝고 항암 노우 하고는 지금은 구충제먹고 운동하고 하나님께 매달리니 그래도 기침은 하지만 걷기 뛰기 트럼펫불기 다합니다 살도 예전처럼 찌고요 제가 몇년전에 알고 게시던 선교사 분이 게셨는데요 ~~그분은 위암말기 였다고 합니다 ~~돈이 없어서 병원 치료를 하지 못하고 사모님께 비밀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니다가 통증이 오면 전봇대 붓들고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몹시 아빠 변을 보았는데 피덩이를 많히 쏟았다고 합니다~~순간 통증도 없고 그래서 병이 낳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병원에 가보았더니 암이 사라졌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선교사님은 만약자기가 병원치료를 했다면 죽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환우 여러분 제가 의사분들을 무시하는것이 아닙니다~~그분들은 암에대해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무리를 해서라도 수술및치료를 하는것입니다~~하지만 우리는 주위의 먼저 가신분들을 보아 알지 않습니까~~항암 방사선 그밖의 항암치료는 여러분께 저는 절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 됍니다~~만약하고 게시다면 판단하시고 현재로선 구충제 와 하나님께 매달리시면 그래도 항암보다는 나으리라 생각 됍니다
그들은 신약이라며 끈임없이 손을 내밀지만 여러분 그성분이 무엇인지 잘보시고 판단 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너무 예민한 부분이라 오래전부터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병에 그것도 센놈에 걸리고 보니 너무도 많은 암환자가 있는것을 알았습니다~~의사의 말은 하나님의 권위보다도 크게 믿는 이시대에 ~~저도 선고 받고 두다리가 풀려 큰바위에 눌린것 같은 절망에 있었습니다~~
의사의 말은 암환자에게는 정말 강력합니다 ~~순종 안할수 없죠 ~~하지만 항암은 노우 하세요~~제발
한번 하기 시작하면 마약처럼 그유혹을 견디기란 어렵습니다~~안좋아 질때마다 명분을 가장한 다른것을 내놓으니까요
하나님께서 소망을 주셔서 지금 여러분께 욕먹을 각오하고 제견해를 여러분께 아룁니다

진단받으셨으면 생활에 불편 지장을 받는 그부위만 제거하시고 항암 방사선 비슷한 치료는 하지마시고 하나님께 한번 마지막 인생을 걸어보심 그것이 최선 이라 생각돱니다

종교생활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니시라는것이 아니라 살아게신 하나님을 목숨걸고 찿아보시길 간절히 소원 합니다

다른사람이 해줄수 없스며 다른신은
더더욱 없습니다

제글을 끝까지 읽어 주심 감사합니다
mooni e : 정말 너무도 가여운 이여인.

안타까운 당신의 사연에
목놓아 얼마나 울었는지.

부디 그곳에선
몸도.마음도
아프지 말고 편히쉬세요.

부모님과 아이들 행복하길
두손 모아 기도할께요.
또잉오잉 : 짧은 동영상 몇개를 보고 난 뒤, 펑펑 울게 되더라구요 그곳에서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푸딩♡ : 암은 유전도 되는게 맞지만,현재는 스트레스가 젤 큰거 같아요.저희집에는 암환자가 없는데,
작년에 유방암 진단받았어요.제 작년,작년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었어요.5월25일날 마지막 항암 했는데..7월달에 뇌전이가 되었네요.
아프니깐 건강이 우선이에요.
모두 건강 소홀하지마시고,스트레스 그날 잘 풀면서 살아요.
성스테파노 : 아! 정말 밑에 링크된글 읽고나니 정말 욕이 막 나오네요! 이혼 정말 잘하셨어요!
애들 다 주고 나오지 그랬어요! 죽어서 지옥갈 인간들!
ᆞ이미자 : 왜 하필 내가 누구나 닥치면 드는 생각일거같아요 힘내세요
박진숙 : 고인에명복을빕니다
크로캅크로캅 : 부디하늘에서 편안하시길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ㅠㅠ
박진숙 : 밝은모습만보니하늘가셨을생각은전혀못하겠네요

... 

#항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14건 19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kocon.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