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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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컬러 조회 21회 작성일 2021-07-21 23:31: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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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치료 후기 (바른본병원)

담당의 : 안형권 원장님
치료부위 : 오른쪽 고관절
치료명 : 인공관절 치환술

(83세)

걷지도 못하고 아주 절름발이고
그리고 7년 동안 (고관절 관절염을) 앓다보니까 이쪽 다리가 한 4-5cm가 짧아요.
그러니까 소염진통제를 먹고 좀 통증이 안정되지요.
그래서 걸을 때 절름거리지 말아야겠다해서 똑바로 걸으려해도 짧으니까 절름절름하게 되요.
(대학병원에서) 그분에게 어떻게 하느냐 했더니 아래를 잘라내고 위를 잘라내고
쇠를 (그때는 지금같은 좋은게 없었어요) 넣어야한다고 했어요..
얼마 있다 동창이 하나 수술을 햇는데 지금도 유모차를 몰고 다녀요.
그래서 무서워서 수술을 못하고 7년 동안 선생님을 골랐어요
나에게 적당히 맞는 선생님, 내 마음을 잘알고 내 다리를 잘알고, 연구를 많이하신 선생님, 그런 선생님을 고르려했어요.


00병원이라고 큰게 있어요. 거기 갔어요. 수술 못한대.
왜 못하느냐고 다른병원은 하는데 왜 못하느냐니까
연세가 많아서 위험해서 늦어서 안된대 큰일난대요.
그래서 집에와서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 가슴은 쿵닥거리고
이제 도저히 이래가지고 쓰러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정보를 알아봐야겠다.

그래서 다리에 대해서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가
꿈으로 생각하던 선생님을 만나서 지팡이만 짚고 다녀도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전철 갈아타지 걸어서 오는데, 건널목 건너오는데 뛰었어요. 급하면 뛰는 거에요.

내가 이 썩은 다리를 만지면서 '이 심정을 조금이라도 30% 40%라도 덜어줬으면 좋겠다' 그 생각을 했어요.
(그랬었는데) 난데없이 생신가 꿈인가 모르겠어요.
걸어오는 데 다리가 이질감이 안들어.
이물감이 들면 다리가 자꾸 신경이 쓰일텐데 그것도 아니고 통증도 없었어요.
7사람이 입원했는데 제일 늦게 들어가고 나이가 많은데 제일 먼저 퇴원했어요 11일만에.
여기 올때 선생님 자신있다고 했어요. 수술해도 이렇게 나를 멀쩡하게 만들줄은 꿈에도 몰랐죠
지팡이라도 짚고 다닐줄 알았지. 세상에 오늘 놀래서 떨어질뻔했어요. 그래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
꿈같이 생시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너무 고마워서 어떻게 선생님을 만났는가 싶어 선생님이 수술만 해주신다는 그말씀만 하신것도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상상을 못했어요. 이정도일줄.

무릎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치료 후기 (바른본병원)

담당의: 안형권 원장님
치료부위 : 오른쪽 무릎
치료명 :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다른 병원에서 시술을 받았는데
‘나을까, 나을까‘하고 3년을 기다렸는데 도저히 안 나았어요.
그래서 오른쪽 무릎을 절고 다녔어요.
그리고 10분 이상 밖에 다녀보질 못했어요.

그랬는데, 본병원을 알게 된 이유는
운동하러 헬스를 갔는데 여기서 수술한 분을 만났어요.
본병원을 가면 무릎 어깨 다 고친다고해서
잘하냐고 물으니까 빨리 가라고 너무 잘한다고
나 보라고 보여주는데 산에도 갔다왔다하고 무릎 인공관절 두 쪽을 했는데...
빨리 가라고해서 다음다음날인가 여기를 왔어요.

원장님 MRI찍고 딱 보시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20년을 끄떡없이 서게 고쳐주신다고 하니까
너무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때 결심을 하고 수술을 했는데 수술하고 2주 동안은 아프고 그랬는데..
2주 만에 집에 갔었는데 그때도 집에 서있기도 힘이 들고
밖에도 못 다니고 ‘이상하다 왜 그러지’하고 조심하고 있었는데
1주일이 지나니까 오후에 갑자기 무릎이 가뿐해지더니
걸어 다닐 수 있겠다 싶어 마트를 갔더니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운동한다고 좀 걸어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전혀 무릎에 이물감이 없고
무릎에 인공으로 다른 이물질이 들어갔다는 이물감이 전혀 없어요.
그때부터 잘 걸어 다니죠.
내가 생각하니까 참 빨리 회복이 되고 빨리 걸어 다닌다.
다른 사람은 2달 정도 있어야 그렇게 걸어 다닌다고 그랬는데
내가 생각 할 때는 3주 만에 잘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는 ‘원장님이 수술을 너무 잘하셨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 달 만에 오는데 지하철 2번 갈아타고 오잖아요?
아침 출근시간이라 앉지도 못 했어요.
계속 서서 오고 지하철에서 내리면 10분 정도 걸어야 되잖아요.
걸어왔는데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갈 때 또 지하철타고 걸어가려고 그러지요.


안원장님 지금 수술 너무 잘해주셔가지고요,
제가 너무 잘 다니니까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요 또 수영장이나 운동하러 가면 제 무릎 너무 잘 고쳤다고
이 병원 제가 자랑도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깨통증 석회성건염 환자 관절내시경 (바른본병원)

바른본병원 안형권원장 시행
어깨 석회성건염 환자 국소마취 하 관절내시경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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