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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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바기 조회 11회 작성일 2021-06-10 23:39: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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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신영 / 공모전 23관왕, 삽질로부터 시작되었다

공모전 23관왕 출신으로 대기업의 기획력 강사인 작가 박신영
남들이 부정하던 일에 성공한 그녀만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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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 멋있어요!!!
로테 : 공감되는데 부분이 참 많습니다
김김 : 작가님 진짜 너무 존경해요
저의 생각도 20대때는 여러가지 새로운일을 많이 시도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당신의 삽질은 아름답다. 라고 하셨을때 진짜 넘 감동스럽고 울컥하네요... 저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열심히 사라가는 사람이 되고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 될꺼에요!!진짜 존경합니다!!
Euna Kim : 인상이너무좋으시다..
ㅇA Rabbit : 와 눈물나네

미술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이 당락에 주안을 두는 점

미술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이 당락에 주안을 두는 점

반이정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16005613682
반이정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dogstylist
반이정 이메일: dogstylist@gmail.com
김영진 : 항상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밤참 : ‍♂️‍♂️‍♂️‍♂️
Lee Rose : 늘 믿고 보는 반이정 선생님 영상 :) 늘 감사드립니다 ~
Lhj제유 : 항상 유익한 영상입니다ᆢ미술은 주제보다도 우선 작품에 매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JW B : 임근준이 더글라스 크림프면 반이정은 데이브 히키 포지션 같다.

[강문화] 2021 영산강문화관 전시작가 공모 선정전시 '류미숙_엄마의 밥상'

2021 영산강문화관 전시작가 공모 선정전시 '류미숙_엄마의 밥상'

류미숙 작가의 작품 주제는 ‘엄마’이다.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했던 엄마가 세상을 떠나고 난 후 엄마가 사용했던 접시, 공기 등이 모두 그의 작품의 소재가 됐고, 다양한 작업을 통해 엄마를 기억하고 추억했다. 50년간 운영되던 식당은 그의 작업실이 되었고, 작품 속엔 엄마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겼다.

단순히 엄마의 물건을 소재로 하는데 그치지 않고 엄마가 생전에 하고 싶었던 삶을 작품에 담았다. 식당일에 얽매여 여행을 가지 못했던 엄마의 소망을 그림으로 풀어낸다. 사시사철 피는 꽃과 나비, 그리고 일상을 벗어나 자유로운 레저 활동인 암벽타기, 패러글라이딩은 엄마의 꿈과 희망이었다. 이승에서 못다 이룬 소원을 작가는 그림으로 풀어주고 있다.

★영산강문화관 카페 바로가기★
https://cafe.naver.com/yeongsangang/1456

#2021영산강문화관전시작가공모선정전시#류미숙개인전#류미숙작품전#류미숙#엄마의밥상#온라인전시#영산강문화관#광주전시
박정화 : 엄마와의 추억과 사랑이 모두 작품에 묻어나며 독특한 소재로 보기드문 작품을 감상했어요.
앞으로도 더욱 좋은작품 기대됩니다.
gabjoo Ahn : 어머님의 삶, 어머님의 그릇,그 사랑에 그려낸 작가님의 작품, 진한 감동입니다 ...
미유MeYou : 정말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시간내셔서 실제 작품 감상하시길 추천드려요
김무성 : 어머님과의 추억이 작품에 그리움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김유징 : 엄마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많은 감정을 작가님만의 해석을 담아 표현하신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밝고 아름다운 색으로 표현하셨지만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감정이 보여 애잔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좋은작품을 이렇게 편하게 볼수있다니 정말 감사한 일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작품 기다리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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