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감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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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철구 조회 10회 작성일 2022-05-17 14:44: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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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5초만 잡아도 환경호르몬이 몸 속으로? 3편. 실험으로 알아보는 감열지

#영수증 #환경호르몬 #감열지 #내분비계신경물질

영수증, 5초만 잡아도 환경호르몬이 몸 속으로? 3편. 실험으로 알아보는 감열지
Mar K : 매블쇼 보고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정보들 배우려고 왔어요.^^
궁금한 게 있는데, 저런 종이 표면에 까맣게 할 때 불로 해주는데, 그때는 환경 호르몬이 크게 생기지 않나요?
택배 종이에 정보를 지울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좋은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민 : 국내 80-90프로 감열지 수요를 담당하는 한솔제지의 감열지는 bpa-free 영수증이라고 하던데 그러면 시중에 대다수의 감열지는 안전하다고 생각해도 괜찮을까요?
행복해졌음좋겠다 : 쓑! 입에다 영수증이라니 ㄷㄷ 하네요 ㅠ
조조 : 선생님 직업 때문에 계속 영수증을 만지는데요 장갑을 낀 상태에서 만지면 안전한가요?
박건우 : 비스페놀a가 무극성인 이유가 뭔가요?

영수증에 물파스를 바르면 생기는 일..!

일반적인 종이와는 다른 재질의 영수증!

영수증을 만드는 종이를 감열지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감열지와 물파스, 에탄올을 반응시키면 생각지도 못한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과연 어떤 현상이 나타나고, 그 원리는 무엇일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채채 : 안녕하세요! 항상 영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표면장력과 관련된 영상을 저희가 제작할 온라인 과학교실 실험영상 중간에 넣어도 괜찮을지 여쭈어보고 싶어서요~(영상이 1년전 영상이라 최근 영상에 댓글을 남겨야 확인하실것 같아서요!)

저희는 고등학교 재학생이고, 기존에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과학실험키트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되면서 집에서 영상과 함께 키트로 실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에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어요!

표면장력이라는 개념을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실험과 함께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 저것 찾아보았는데, 실험쌤님 영상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여쭈어보게 되었습니다ㅎㅎ

영상사용을 허락해주신다면, 댓글에 영상 링크도 걸어놓겠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신꼬꼬 : 안녕하세요!! 웅진북클럽에서 선생님 실험 영상 잘 듣고 있어요!!☺️
노아 : 해부실습영상 한번 다시 찍어주세요
그때 개구리 해부실습영상 봤는데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유익한 영상이였어요
Soyoung Park : 잘 봤습니다~~홧팅하세요!^^
잘생긴오징어 : 혹시 중등 스마트올에 실험으로 나오시는 선생님이신가요?

[뉴스 따라잡기] ‘영수증’ 챙겼을 뿐인데…‘환경호르몬’ 주의보 / KBS뉴스(News)

[기자]
시청자 여러분은 어제 이같은 영수증 몇 장이나 받으셨나요?
현금을 거의 사용 하지 않다보니, 일주일만 지나도 받은 영수증으로 지갑이 두둑해지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런데 이 영수증을 받을 때마다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맨손으로 만질 경우 그 농도가 더 높아진다고 하죠.
꼼꼼한 지출 관리를 위해서 받아온 영수증이 애물단지가 될 법 상황입니다.
직업상 영수증을 많이 만지시는 분들의 우려도 높을 수밖에 없죠.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지금부터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마트에서 장을 본 주부들.
손으로 짚어가며 빠진 품목은 없는지, 계산은 정확히 됐는지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지갑 한 쪽에 이렇게 잘 접어서 넣어두는 경우가 많죠.
[김수민/서울시 구로구 : “하루에 한두 장 정도?”]
[이치현/경기도 용인시 : “하루에 총 얼마정도 썼나 그런 걸 결산하기 위해서 잘 받습니다. 영수증.”]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또 택시 요금을 내고나면, 일상적으로 받게 되는 종이 한 장, 바로 영수증입니다.
[나예나/서울시 동대문구 : “편의점 들렀다가 택시 타고 친구랑 밥 먹고 카페 가고 하다 보니까 지금 다섯 장 정도 남아 있어요.”]
남성들은 주로 잘 안 받기도 하는데, 특히, 물건을 사면서 받은 영수증은 혹시 몰라 잘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예나/서울시 동대문구 : “그냥 주니까 무의식적으로 받기도 하고 또 물건 같은 거 환불할 때도 필요하니까 받아두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 영수증을 맨손으로 만질 경우 환경호르몬에 과다 노출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 결과인데요, 맨손으로 영수증을 만질 경우 체내에 환경호르몬 축적이 2배 이상 높아진다는 겁니다.
영수증에서 환경호르몬의 하나인 비스페놀A라는 성분이 나오는데,
일한 지 평균 11년 된 여성 계산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영수증 취급 전후, 체내 비스페놀A 농도를 측정했더니 맨손으로 일했을 때가 장갑을 끼고 영수증을 만졌을 때보다 2배 높게 나왔습니다.
[최경호/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영수증에 묻어있는 비스페놀A가 손바닥이나 손가락 같은 데 묻어서 피부를 통해서 흡수되는 거죠.”]
비스페놀A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환경호르몬으로 내분비계장애 추정물질입니다.
우리가 매일 만지는 영수증이나 은행 등의 순번대기표의 경우 비스페놀A가 발색촉매제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최경호/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아주 낮은 용량에 노출되어도 호르몬 이상, 갑상선호르몬의 저하 이상이라든지 대사증후군. 비만이나 당뇨 또는 심혈관계 질환 같은 그런 질환과의 상관성이 보여서…….”]
그런데, 모든 영수증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지금부터 영수증 자세히 한번 보시죠.
여러 종류가 있는데, 문제의 영수증은 감열지를 사용한 겁니다.
쉽게 설명하면 영수증 오래뒀는데, 숫자가 지워져서 잘 안보일 때가 있는데 감열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표면을 화학물질로 코팅해 열이 가해지는 지점에 색이 나타나는 특수용지인데요,
이렇게 열을 가하면 열이 닿는 부분에 까맣게 잉크가 발색되는 겁니다.
문제는 이런 감열지가 굳이 안 받아도 되는 영수증 뿐만 아니라 꼭 받을 수밖에 없는 순번대기표, 은행ATM 명세서, 바코드라벨 등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두명희/서울시 마포구 : “지금은 전부 다 기계화되다 보니까 영수증이 꼭 필요하고 어디 가서도 순번대기표를 꼭 받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보통 크기의 영수증을 한 번 만졌을 때 묻어나오는 비스페놀A의 양은 0.9마이크로그램 정도.
하루 허용량인 3000마이크로그램에 비하면 극히 적은 수준이지만, 업무상 영수증을 자주 만지게 될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김주연/편의점 직원 : “제가 일반 사람들보다 많이 만지는 직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많이 걱정되긴 해요.”]
특히, 감열지의 비스페놀A의 경우 기름이 묻거나 땀이 난 손으로 오래 접촉할 경우 피부를 통한 흡수
Su Ho Lee : 하루 허용치가 3000마이크로 한번 만질때 0.9면 3천번 만져도 되는거 아님??업무상 많이 만져도 100번 아니겠어?
sky yo : 로또 용지도 환경호르몬 검출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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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감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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