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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슴도치 조회 12회 작성일 2020-11-16 07:32: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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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DANJE HANBOK 금단제 한복, 남자아이 돌복

#금단제 #한복 #돌복

[ 돌복 ]
출생 후 처음 맞는 생일을 축하하고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입히는 복식

[ 대님 ]
한복 바지의 가랑이 끝이 나풀거리지 않게 발목에 졸라매는 끈

[ 마고자 ]
한복 저고리 위에 덧입는 웃옷의 한 가지

[ 복건 幅巾 ]
검은 천으로 만든 관모.

[ 오간색 五間色 ]
음양오행 사상에서 음(陰)에 해당되는 색으로, 다섯 가지 방위인 동, 서, 남, 북, 중앙 사이에 놓이는 색

[ 호건 虎巾 ]
모양은 복건과 거의 같으나 다른 점은 복건의 머리부분에 호랑이 모습을 수놓은 것

[ 굴레 ]
어린이들이 돌부터 4∼5세 정도까지 착용하는 방한을 겸한 장식용 쓰개

[ 두루마기 ]
우리나라 고유의 겉옷. 외출할 때 가장 위에 입는 옷.

KUMDANJE HANBOK 금단제 한복, 여자아이 돌복

#금단제 #한복 #돌복

[ 돌복 ]
출생 후 처음 맞는 생일을 축하하고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입히는 복식.

[ 조바위 ]
부녀자가 쓰는 방한모.

[ 당의 ]
조선시대 여자들의 예복.

[ 오방색 五方色 ]
오행의 각 기운과 직결된 청(靑), 적(赤), 황(黃), 백(白), 흑(黑)의 다섯 가지 기본색.

[ 보 ]
왕의 옷의 가슴과 등에는 둥근 모양의 판(흉배)을 붙여 장식, 왕의 흉배는 특별히 '보'라 불렀다.

[ 굴레 ]
어린이들이 돌부터 4∼5세 정도까지 착용하는 방한을 겸한 장식용 쓰개.

KUMDANJE HANBOK 금단제 한복, 돌잔치

#금단제 #한복 #돌잔치
[ 돌 ]
생후 일주년인 아기의 첫 생일.


[ 돌잔치 ]
유아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의식으로, 유아의 앞날이 번영하기를 기원하는 한국의 풍습이다.
돌잔치의 '돌'은 열두 달을 한 바퀴 돌았다는 뜻이다.


[ 돌옷 ]
출생 후 처음 맞는 생일을 축하하고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입히는 옷.

사내아이는 저고리와 바지에 조끼·마고자·두루마기를 입히고, 그 위에 남색 쾌자를 입힌다. 머리에는 복건을 씌우고 발에는 수를 놓은 타래버선을 신긴다. 가슴에는 돌띠를 두르고 허리에는 돌주머니를 채워준다.
여자아이에게는 색동저고리와 다홍의 긴 치마를 입히는데, 당의를 덧입히기도 한다. 머리에는 조바위나 굴레를 씌우고 발에는 타래버선을 신긴다. 가슴에는 역시 돌띠를 매주고 치마말기에 돌주머니를 채워준다.

[ 당의 ]
조선시대 여자들의 예복.

[ 조바위 ]
부녀자가 쓰는 방한모.

[ 굴레 ]
어린이들이 돌부터 4∼5세 정도까지 착용하는 방한을 겸한 장식용 쓰개.

[ 타래버선 ]
어린아이들의 누비버선으로 아직 걸음을 걷지 못하는 아기에게 신기기 위하여 수를 놓고 술을 달아 예쁘게 꾸미고, 대님을 달아서 발목에서 동이게 한 버선이다.


[ 돌상 ]
아기가 태어난 지 만 1년이 되는 생일에 차리는 상.

돌날에는 백설기 ·수수팥떡 ·경단 ·대추 ·과일 ·쌀 ·국수 ·책 ·붓 ·먹 ·벼루 ·무명실 ·활(여아는 자) 등으로 상을 차리고 돌쟁이 어린애를 상 앞에 앉힌다.

백설기는 신성한 백색무구한 음식이고, 수수팥떡은 붉은 팥고물을 묻힌 차수수 경단으로, 빨간색이 액(厄)을 물리친다는 토속적인 믿음에서 비롯한 풍습이다.

쌀 ·돈은 부유하게 되기를 희망하는 것이고, 국수 ·무명실은 장수하기를, 대추는 자손이 번창하기를 희망하는 것이다. 책은 글을 잘하여 학문에 통달하기 위함이고, 붓먹은 문필로서 유명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돌상의 상판이 둥글거나 8각 또는 12각으로 된 것을 아기가 돌아다니며 모서리에 부딪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돌상의 판각은 무시무종(無始無終)과 장수, 길상(吉祥)의 무늬로 투각 장식한 형태로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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